일본에서 길에서 1만 엔을 주웠다면, 손에 쥔 순간부터 마음이 복잡해집니다. ‘신고하면 어떻게 되지?’라는 불안부터 3개월 뒤 결과까지, 교반에 맡긴 뒤의 흐름을 경험담처럼 정리했습니다.